거의 모든 것의 경제학, 그 리뷰.

상당히 넓은 분야에 대해 다루는 책이다. 온갖 문제에 대해 경제학의 관점으로 바라본다. 물론 경제학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냐 적절하지 않냐는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이런식으로 다르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좋은 것이다. 이하는 책의 목차다. 이 책이 얼마나 넓게 다루고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다. 또한 각 컬럼마다 내 나름의 정리와 의견을 덧붙여 보았다. 사실 각각의 컬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