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른, 2014년 정리.

1월

연구실에 있었다.
겨울 왕국을 봤다.
고민을 했다.

2월

대학원 진학을 포기했다.
무료 나눔을 했다.
핸드폰이 죽었다.
친구들끼리 놀러갔다.
MYO 알파 개발자 킷이 왔다.

3월

신변정리 시작.
자취를 그만두고 수원으로 왔다.
디아블로 3 재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를 봤다.
오일러 프로젝트 문제를 풀기 시작.

4월

건빌파 종영.
EBS 세미 출현.
세월호가 침몰했다.
구글 코드잼 문제를 풀기 시작.
루비 온 레일즈를 간단하게 배워보았다.

5월

‘PSYCHO-PASS’를 봤다.
헤로쿠에 장난감을 올려봤다.
맥앤치즈를 해먹었다.
다음 수시 채용 탈락.
이사를 했다.
고등학생때 담임선생님을 만났다.
http://life.isquartet.info/ 도메인을 샀다.

6월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봤다.
생일이 있었다.
애플 스위프트 언어 레퍼런스 가이드 문서 번역을 했다.
레몬청을 만들었다.

7월

‘해커와 화가’를 읽었다.
로지텍 트랙볼 AS로 교환받았다.
쿠팡 리쿠르트 파티에 갔다왔다.
레진 코믹스 탈락.
도지마 롤을 먹어봤다.
‘디스아너드’를 했다.
보라카이를 가족 여행으로 갔다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봤다.

8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한 번 더 봤다.
‘Salted Password Hashing – Doing it Right’를 번역했다.
‘외식의 품격’을 읽었다.
‘란스키 샤프닝 프로페셔널 시스템’을 샀다.
리디북스로 책을 왕창 읽었다.
예비군 훈련을 갔다왔다.
동네에 애슐리와 자연 별곡이 생겼다.

9월

구글 카드보드를 샀다.
구글 나이트 포 엔지니어스 행사에 갔다왔다.
유니티를 배워보았다.
‘작은 친구들의 행성’을 읽었다.
샘플 원고를 작성했다.
출판 계약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테크데이즈 행사에 갔다왔다.

10월

레몬청과 오렌지청을 만들었다.
렌즈 2개를 영구대여라는 형식으로 받았다.
레몬청과 자몽청을 또 만들었다.
감기에 걸렸다.
맥 미니를 대여받았다.
커피용 핸드밀을 샀다.
신해철이 죽었다.
미생(만화책)을 샀다.

11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알파 테스트에 당첨됐다.
쿠팡 탈락.
‘인터스텔라’를 봤다.
스타2 자날,군심 캠페인을 완료했다.
슬럼프에서 벗어난것 같다.
김장을 도와드렸다.

12월

Life goe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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