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sky sharpening profession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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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님의 추천 글을 보고 구입을 결심. 그리하여 구매!

오늘 집으로 택배가 왔습니다.

2014-08-22 14.41.15

상자 오픈샷이고 뭐고 다 생략하고 날름 제품 사진만 띨룽. 칼 가는건 또 처음이라 부들부들 떨면서 해서 사진 찍을 생각도 못함;

아무튼 집에 있던 칼중에 제가 가지고 있던 2자루와, 한 5년을 쓰고있던 세라믹 부엌칼을 갈았습니다.

2014-08-22 15.50.04

확실히 눈으로 보기에 날이 선게 보이긴 하는데, 정작 박스를 잘라보니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다는게 함정. 그래도 부엌칼은 꽤 날카롭게 날이 선 것 같아서 만족.

이런건 한번 사두면 두고두고 쓰는 물건이니 아깝지는 않지만, 줄어든 잔고를 보면 아무래도 가슴 한켠이 쌔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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