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s Education System Hurts Students 번역

기사원문

내 형이 한국에서 학생으로 산다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아프게 된 뒤로, 어머니는 성공에 대한 강한 압력에서 날 구하기 위해 서울에서 밴쿠버로 이사를 결심하셨다. 당신께서는 내가 내 형이 겪은, 의사가 진단할 수 없었던 원인 불명의 가슴 통증과 알레르기로 집에서 주사를 맞아야 했던 것과 같은 고생을 하지 않기를 바라셨다.

어머니께서 문제를 깨달으시고, 날 해외로 데려갈 수단이 있었던 것은 나에게 있어 행운이었다. 대부분의 한국 학부모들은 오히려 학생(자기 자식)들에게 더한 압력을 가하는 주요 원인중의 하나다.

13년후인 2008년에, 난 11살짜리들에게 고급 영어 문법을 부유한 서울 강남의 학원(Cram school)에서 가르쳤다. 학생들은 공부를 진지하게 했지만, 눈은 죽은것처럼 보였다.

내가 반의 학생들에게 지금 자신의 상황이 행복하냐고 물었을때, 한 여학생이 주저하며 손을 들어, 자기 엄마가 알고 있는 것은 자기의 성적을 떨구는 잔소리 뿐이어서 엄마가 사라지면 행복할것 이라고 말했다.

국제 교육 테스트에서 한국 학생들이 최고 순위를 기록하기에, 세계는 한국을 교육 모델로서 바라보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교육계의 어두운 면은 긴 그림자를 드리운다. 호랑이 엄마, 학원, 권위주의 교사에 의해 지배되는 한국의 교육은 학생의 건강과 행복으로 비싸게 값을 치루어 초과달성 순위를 내놓는 것이다. 이 모든 프로그램은 아동 학대에 가깝다. 교육 체계는 지체없이 개정되고 재편되어야 한다.

물론, 한국의 교육 체계는 강점을 갖고 있다. 어떤 대가를 치루더라도 성공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은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된다. 내 중학교의 첫 성적표에는 내 수학 성적이 내가 있던 한 반의 60명중 21명째라고 순위를 매겼다. 어머니는 한국 교육이 가진 대한 극한의 공포를 깨닫고 계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성적 또한 걱정하셨기에 그 즉시 수학 과외 교사를 구해서, 내 성적은 학급 계층에서 존경할만한 순위린 3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그건 1990년대 초반이었다. 그 이후로, 이 경쟁 문화는 오직 확산할 뿐이었다.

한국어로 ‘학원hagwon’이라 부르는, 내가 가르쳤던 학원(Cram school)과 같은 것들은 한국 교육 체계의 주류이며, 부모가 어떤 대가를 치뤄서라도 자식의 성공을 보길 바라는 열망의 상징이다. 학원Hagwon은 방과 방이 얇은 벽으로 나눠지고, 길쭉한 형광등으로 안을 밝히고, 영어단어, 한국어 문법, 수학 공식을 암기하는 학생들로 가득 채워진 영혼없는 기관이다. 학생들은 대개 일반적인 학교 생활이 끝나고, 오후 10시나 그보다 더 늦게까지 머무른다.

다양한 교육적 매장이나 프로그램에 부모에 의해 몰아넣어지는, 평균적인 한국의 학생은 하루에 13시간을 깨어있다. 고등학생들은 밤에 오직 5.5시간만 잠을 자며 공부할 충분할 시간을 확보하려한다. 학원은 사교육에 대한 지출의 절반 이상을 소비한다.

교육에 대한 이러한 “투자”는 국제 학생 평가에서 한국의 극적인 점수를 설명하는데 사용되곤 했으며, 전세계에서 온 학생들간의 서로 비교하는 기준을 점점 올렸다.

하지만 지나치게 열성적인 부모와 거대한 사교육 업계에 의해 유지되는 시스템은  장기적으로는 지속할 수 없다. 특히나 학생들이 신체적, 정신적 부담을 감내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많은 젊은 한국인들은 내 형이 겪었던 것과 같은 신체적인 학업 스트레스 증상을 겪는다. 전형적인 예로, 한 친구는 고등학교에서 학업에 집중할수록 머리카락이 한뭉텅이씩 빠진다고 했었다. 머리카락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야 다시 자라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또한 학업 성적을 검증과 자기 가치의 원천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자살 충동을 겪었던 한국 학생들의 53퍼센트는, 불충분한 학업성적을 그 원인으로 생각하기도 하였다.

한국의 국제 교육에서의 위치가 청소년 행복에서 뒤집어지는 것은 놀랍지 않은 일이다. 2012년 조사에서, 세계의 부유한 국가들의 평균이 80퍼펜트 일때, 한국은 오직 60퍼센트의 학생들만이 학교에서 행복하다고 얘기하였다.

한국의 교육열에 대한 역사적 설명이 있다. 조선 왕조시대에 아이가 나라에서 시행되는 과거시험을 통과한다는 것은 사회적 명예와 부를 집안 전체에 가져다 주는 것으로 간주됐다. 하버드의 에드워드 와그너 late 교수가 언급했듯, 그때에도 개인 교육의 형태를 고집하였고, 응시생은 시험을 몇년씩 준비하며, 부유한 집안흔 특별 교육에 돈을 많이 쓰기도 하였다.

한국 문화의 가족 단위에 대한 특별한 집중 또한 주요 원인이다. 많은 부모들은 자식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권리는 신성 불가침의 영역이라 믿는다. 또한 가족이 경제적 단위로서 영속한다는 관점도 자식들은 강하게 통제한다. 예를들어 결혼은 여전히 두 가족간의 경제적 거래로 종종 기능한다. 한국인의 아이가 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유나, 개인의 선택 또는 행복에 관한 것이 아니고, 생산과 효율과 복종에 관한 것이다.

권위에 복종하는 것은 집과 학교 양쪽에서 강제된다. 난 중학교 시절 내 담임 선생님의 규칙중 하나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편지를 쓴 적이 있다. 그 편지 때문에 교무실로 불려가 한시간 반동안이나  혼나야 했다. 내가 쓴 편지의 내용 때문이 아니라, 내 시선을 표현했다는 것 때문이었다. 선생님은 가르쳐야 할 수업이 있었지만 우리의 (수업)모임을 방해하지 않고 떠났다. 누군가 자신의 권위에 의문을 가진 것에 너무나 화가 났기 때문이었다. 난 그때 학교에서 이성적이거나 거리낌없이 얘기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수십년 동안의 명백한 남용과 이 혼란한 체제에도 불구하고, 몇몇 사람들이 개정을 진지하게 하려는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다. 독재의 유산을 지나는 과정에서, 한국인들은 “치유”의 개념을 내재화하며, 과거의 정치적 억압과 지속적인 사회적 압력이 구제를 필요로 하는 심리적 병을 발생하게 했다는 것을 이해했다. 그 경향은 교육 체계가 학생한테 어떤 해로운 영향을 끼쳤는지 그리고 어떤게 수행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또 다른 긍정적인 방향의 신호는 6월에 있었던 교육감 선거에서 개정에 대한 공공의 희망이 많은 수의 진보 인사들이 선출에 박차를 가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의미있는 변화가 교육에 영향을 끼치려면, 어린이를 서비스의 가족 서비스에서 이용되는 상품으로 취급하는 문화나 국가 경제가 급격하게 변해야 한다. 정부는 인구 감소에 직면해서 출산율에 대한 가차없는 추구와 개인 행복에 대한 권리 없이 아이를 국가 경제의 단순한 톱니바퀴로 보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

한국은 또한 국민들에게, 결혼은  의무적 결합으로서 가시적인 경제적 이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삶에 대한 )만족과 안녕을 가져다주는 인생의 선택이라는 것이라고 장려해야 합니다. 오직 그런 다음에야, 아이들이 단순한 부의 생산자와 부담스러운 교육의 대상보다, 자유 의지를 가진 개인으로서 인식됩니다.

미쳐 날뛰는 사교육 산업은 아이들의 복지를 먼저 두어 규제해야 합니다. 비록 이전의 대통령들이 학원에 고삐를 채워 오후 10시에 끝마치는 것을 포함한 규체를 했지만, 많은 학원hagwon 소유자는 규제를 업신여기며 주거 건물에서 영업하거나, 창문을 검게 해 빛이 밖에서 보이지 않게 영업합니다. 그리고 부모들은 규칙을 우회하기 위해 과외 교사를 고용합니다.

그런 악용에 맞서는 싸움에 과도한 사교육을 범법화하는 법을 입법하면 훨씬 더 효과적인 것일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의 부모들은 현재의 체제가 자신의 자식들에게 직접적인 공격이 된다는 것을 아마 절대로 인식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학업적 성공이 인생에서 최고라는 신념은 완전히 따로 설정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가) 부러워할만한 경제적 수퍼파워를 가진 나라가 될 수 있지만, 국민들의 행복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한국 젊은이의 존재를 비난하며, 개혁 지식인이었던 이광수는 1918년에 “자녀중심론”에서 이렇게 썼다. “부모가 살아있는 동안 자식들은 자유가 없고 노예나 가축처럼 취급되며, 영주의 신하와 다를바가 없다.” 한국을 21세기의 모델로 보여주기 전에, 교육의 통로인 이 낡은 봉건 체제를 끝내고, 나라의 가장 취약한 시민들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반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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