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노애락

상투적이고 진부한 표현을 써도 모자라지 않는다는 느낌을 주고 싶다. 그런 글을 쓰고 싶다.

기쁘다, 화난다, 슬프다, 즐겁다.

더이상의 첨언이 필요 없다는 느낌이 들게 하고 싶다. 담백한 말을 하고 싶다. 그런 담백한 글을 쓰고 싶다. 표현하는데 너무 많은 형언이 붙어서 감정을 가리지 않는 글을 쓰고 싶다.

단 한 단어라도 진심이 담겨 있다는 느낌을 주고 싶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