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공 공부를 대하는 법.

문득 든 생각이, 내가 전공 공부를 대하는 태도가 마치 오덕 컨텐츠를 대하는 것과 별반 다른게 아닌가 하는 것.
그저 딱 내가 즐거울 정도로만 알고서 낄낄낄 웃고, 뭔가를 만들어보고…
뭐 어때, 즐겁게 살자.
확언할 수는 없지만, 그 대상이 오덕 컨텐츠든, 전공 공부든간에 결국에는 내가 무언가를 배운다는 그 느낌이 즐거운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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